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안개가 자욱하길래 혹시나 하고 나갔습니다.역시나 좌절입니다.~해님이 웃어주어야 분위기 짱인데...~오전 내내 걷힐 줄 모르는 안개에 실컷 자욱한 안개비만 묵고 왔습니다. Cannot 30D + Cannon 18-55(애기번들)
왕송 저두 한번 데려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