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서 추운데
카페도 춥습니다.
쓸쓸함에 불밝혀 봅니다.
수어장대 해넘이
동북노대 가을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너무도 아름다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