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수 0 비추천 수 초가집의 고드름은 추억이다 근런데 요즘은 기와집에 고드름이다. 눈내라는 날 기와집의 고드름이 가지런하다 뒷뜰에는 대내무가 쌓이는 눈에 버거워 하는데 마음은 심란하다.
시선이 머무는곳~
감성이보이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