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늘 겨울의 눈속의 사찰을 담아보려고 가봤으나 설경은 별로... 때마침 예불시간에 부처님공양(메지)을 올리려가는 세보살의 모습과 뒷배경의 어울림이 좋아보였습니다.
고생하신 작품 편하게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