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싶은데....만나기는 싫다..
몹시 그리운 사람인데
막상 만나고 싶지는 않다
보고 싶은건 맞지만,
그때의 그 사람이 아니라서
좋았던 그 시절의 우리가 아니라서
만나는건 싫다. 그때와는 너무도
많은것이 변해버렸으니깐..
그쳐 사람은 늘 변화니깐....
자연도 변화는데 사람이라고 별수 있나요..







보고싶은데....만나기는 싫다..
몹시 그리운 사람인데
막상 만나고 싶지는 않다
보고 싶은건 맞지만,
그때의 그 사람이 아니라서
좋았던 그 시절의 우리가 아니라서
만나는건 싫다. 그때와는 너무도
많은것이 변해버렸으니깐..
그쳐 사람은 늘 변화니깐....
자연도 변화는데 사람이라고 별수 있나요..
아름다운 연꽃과 글을 감사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