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하트 닮은 장미. 오늘 함께한 회원님들 반갑고 즐거운 정모였으며 나무그늘아래 벤치에서 마신 회장님의 아메리카노는 더욱더 깊은 맛을 느낄수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