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설연휴 마지막날 새벽에 달려간 덕유산 향적봉! 눈 온 다음날이라 멋진 상고대 기대했는데 하늘이 열리질 않아 아쉬움이 많았지만 그래도 잠사나마 열린 하늘을 볼 수 있어 멋진 산행이 되었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