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마음의 공백이 부족해 삶의 여백이 여유롭지 않아 서글프기만하다 진정한 사진예슬은 아름다움을 묘사하는데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영유하는 자연과 삶의 진실을 파혜처 고민과 사색 그리고 체험이 주가되어야 되는것같다..
한참 머물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