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아침
물안개가 너무 짙게끼어 해는 나오지 않고
원하던 물안개와 빛내림의 조화는 담지 못했지만
오랜 기다림에 새들의 군무(?)가 더해
그런데로 그림같은 사진 담았습니다 .


토요일 아침
물안개가 너무 짙게끼어 해는 나오지 않고
원하던 물안개와 빛내림의 조화는 담지 못했지만
오랜 기다림에 새들의 군무(?)가 더해
그런데로 그림같은 사진 담았습니다 .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물안개ㅔ가 무섭게 밀려 왔던 기억이 납니다.
한참 지나 보니 해는 중천에 떠 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