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토요일 아침 물안개가 너무 짙게끼어 해는 나오지 않고 원하던 물안개와 빛내림의 조화는 담지 못했지만 오랜 기다림에 새들의 군무(?)가 더해 그런데로 그림같은 사진 담았습니다 .
물안개ㅔ가 무섭게 밀려 왔던 기억이 납니다.
한참 지나 보니 해는 중천에 떠 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