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사진은 곰삭은 시간의 흔적 세월은 추억에 糖衣를 입힌다지만 이스리 마냥 마셔도 취하지 않고 왕피리 잡던 왕피천 그리운 건 풍광이 아니라 자연을 헤매던 아련한 시절 ..
눈에 익은 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