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가는 사막의 모래언덕을 만드는 바람의
노래를 들을수 있어야 하다고한다
모래언덕의 작은 골을 어루만지는 바람의 노래를.........
날마다 사진을 찍으면서 두려운것은 내가 그작은 노래를 들을수
없게 되지 않을가 하는 불안 함이 있기 때문이다.


사진가는 사막의 모래언덕을 만드는 바람의
노래를 들을수 있어야 하다고한다
모래언덕의 작은 골을 어루만지는 바람의 노래를.........
날마다 사진을 찍으면서 두려운것은 내가 그작은 노래를 들을수
없게 되지 않을가 하는 불안 함이 있기 때문이다.
담으려는 사물에 관심과 느낌으로 담아내는 작가의 결과물~!!
수고하신 바람의 노래로 담아내신 작품을 감사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