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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는 순간~~,,
미세먼지 그리고 지독한 코로나 19 로 인한 피로감 도 있지만,
마무리 잘 하시는 4월 30일 되세요 *^ㅎ^*
미선님 우리고향 다여왔네요. 멋지고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다리직전에 폐선박을 못보셨네요.
덩치에 비해 겁이 많으셨던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옳은 판단을 내리셨는지? 되돌아 서시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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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멋진작품 한참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