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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없이 떠난 시민농장으로 고고~
흐린날씨에 비 피해가며 시민농장 청보리 밭에서
화창한 제 마음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60년대 흰 쌀밥 위에 보리밥으로 위장한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던 시절 학교에선 도시락 검사까지 했는데 지금은 '보릿고개' 노래로 만 님았구나 "벼는 익으면 고개를 숙이지만 보리는 익어도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보리의 꼿꼿한 자존심이 좋다 보리밥 한 대접 퍼서 '빡빡된장' 넣고 비벼먹고 싶다 시원하게 '보리방구' 붕붕 뀌고 싶다 보리가 패는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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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행복의 아름다움을 감사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