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옆지지와 같이 작년에 이어
두번째 곰배령 다녀왔습니다
작년에는 비바람으로 고생했는데
이번에는 날씨는 약간 흐렸지만
지천에 피어난 야생화
원없이 보고 왔답니다.
곰배령은 유전자원을 보호하기 위하여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등산로 이외에는
철저한 입산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렇게 관리되다 보니 산행하는 동안
등산로 주변에 자연과 어우러져 피어난
야생화들로 힐링 제대로 하고 왔답니다.



옆지지와 같이 작년에 이어
두번째 곰배령 다녀왔습니다
작년에는 비바람으로 고생했는데
이번에는 날씨는 약간 흐렸지만
지천에 피어난 야생화
원없이 보고 왔답니다.
곰배령은 유전자원을 보호하기 위하여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등산로 이외에는
철저한 입산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렇게 관리되다 보니 산행하는 동안
등산로 주변에 자연과 어우러져 피어난
야생화들로 힐링 제대로 하고 왔답니다.
곰배령은
제가 처음으로 얼레지 꽃을 대면한 곳입니다.
참으로 깜찍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갖춘 꽃이죠
수고하심으로 감사히 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