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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풍경
2021.03.14 05:39

동네 한바퀴3

조회 수 15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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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ion/김용술 2021.03.14 11:04
    사진보며 어린시절 골목길에
    쌓여있는 연탄재를 발로 차고
    도망 가던 추억들이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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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산/변달용 2021.03.14 22:05
    연탄쓰는 가구가 전국에 10만 가구라는데 곧 못보게 될 퐁경입니다.
    눈오면 미끄럼 방지, 재사때 녹그릇 딱는 광택제로도 사랑받던 연탄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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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선 2021.03.15 02:03
    경제발전으로 인해 이제는 우리에게서 멀어져 가는 연탄~
    골목 풍경 에서 아직도 살아있는 우리의 문화~,,, 감사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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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레/정해춘 2021.03.15 04:24
    안치환의 노래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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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따라/강봉구 2021.03.17 01:31
    아직도 도심에 연탄이 있군요...
    화원인가?
    소소한 풍경이
    아련히 다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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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철 2021.03.17 07:10
    어릴적 연탄재를 눈오는날 어른들이 미끄럽다고 놀고 있는 비탈길에 뿌린 추억이 새삼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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