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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그 춥던날 소양강가에서 기산님과 같이 했던 해장국이 생각납니다.
갈대가 무척 높아 보이는곳의 아름다움~ 따스한 모닥불에 저의 맘도 온기가 가득한 오늘입니다. 추억의 아름다움을 감사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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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가 무척 높아 보이는곳의 아름다움~
따스한 모닥불에 저의 맘도 온기가 가득한 오늘입니다.
추억의 아름다움을 감사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