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송광사 수석정 佳乙 멍 때리기 좋고 사진빨이 잘 받던 아름다운 乙의 佳乙도 이젠 끝물이야 보내야 할 시간이야 단풍처럼 물들이다 노을같이 머물다가 낙엽따라 사요나라 ~
강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