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선과 함께하는 '칠면초'도 '가을빛' 으로 물들었습니다.
즐겁고 행복하신 휴일 되세요^^*
세월이 흘러
폐선마져 사라지면
쓸쓸한 흔적만이 남겠지요
네,,,,
많이 망가져서 둘레만 겨우남았던 폐선 한척은
지난번 태풍에 부셔져 갯벌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많은 조각을 보았습니다.
그조각들도 얼마 있지않아 갯벌속으로 묻혀버리면,
흔적조차 없어지며 사진을 담았던 분들만의 맘속에 그흔적이 남아있을것 입니다,
편히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