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어 물어간 지곡리폐선, 도착하니 새벽3시, 칠흑같은 안개에 한치도 분간못해 맨붕에 빠져
6시30분까지 차박하고있는데 성질급해 보이는 한명의 진사도착,그를따라 키만한 이슬맺힌풀들을 헤치고
50여m를 도착하니 온몸이 흠뻑 젖어있어도 폐선울 보니 기쁨도 잠시 바삐 촬영한 결과물입니다.

물어 물어간 지곡리폐선, 도착하니 새벽3시, 칠흑같은 안개에 한치도 분간못해 맨붕에 빠져
6시30분까지 차박하고있는데 성질급해 보이는 한명의 진사도착,그를따라 키만한 이슬맺힌풀들을 헤치고
50여m를 도착하니 온몸이 흠뻑 젖어있어도 폐선울 보니 기쁨도 잠시 바삐 촬영한 결과물입니다.
생생한 현장르포같은 설명과 보물선의 귀하디귀한 안개속에서 드러난 모습을 보여주는 폐선의 아름다움을 감사히 감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