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추천 수
비추천 수
시선님의 제안으로 아침일찍 봉녕사 부도탑 가느길에서 능소화와 함께 했습니다.
묘엄스님의 자태처럼 곱고 아름답습니다.
아름답게 담으신 능소화 작품 감사히 봅니다.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해장 같이 못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