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소를 알려주신 "선생님" 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가 무서워 집에만 있다가,,,
수사클 회원이신 모선생님께 주소를 부탁드려서 2박3일동안 4곳을 다녀왔습니다.
바닷가는 넓은 공간에서 내가 원하는 구도로 담을수 있기에 좋은것 같아요...
물때에 맞추워 사진가들이 많이 모이지만,
각자의 생각이 다르기에 넉넉한 간격으로 담을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즐겁고 행복하신 휴일 되세요^^*
긴시간의 노출로 갯벌과 폐선의 바닷물 밀도를 잘표현하셨네요 ^^
언제봐도 잔잔한 바다는 좋은것 같습니다.
장노출출로 안개가 낀것 같이 넘 이쁘게 담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