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잠에서 일어나 창문을 열고 하늘을 살핀다.
비가 오면 드론을 띄울수 없어서 이다.
다행스럽게 하늘은 흐리지만 비가 오질 않는다.
수사클 노장이신 "금당"선생님과 두물머리로 향한다.
안개속에 묻힌 두물머리의 이름없는 섬에 자욱한 안개를 기대하며!!!
산허리에 걸친 안개 그리고 시원한 새소리가 6월 하순의 두물머리 공기를 청량하게 해준다.
오늘도 아름다운에 대한 열망으로 같이 해주신 금당선생님
화이팅 입니다.

새벽 잠에서 일어나 창문을 열고 하늘을 살핀다.
비가 오면 드론을 띄울수 없어서 이다.
다행스럽게 하늘은 흐리지만 비가 오질 않는다.
수사클 노장이신 "금당"선생님과 두물머리로 향한다.
안개속에 묻힌 두물머리의 이름없는 섬에 자욱한 안개를 기대하며!!!
산허리에 걸친 안개 그리고 시원한 새소리가 6월 하순의 두물머리 공기를 청량하게 해준다.
오늘도 아름다운에 대한 열망으로 같이 해주신 금당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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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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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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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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