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수원화성사진클럽

풍경
2020.06.04 22:04

반달

조회 수 67 댓글 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_DSC4865_00001.jpg : 반달

제 카메라로 담을수있는한계 입니다 

어릴적 "반달"하면 무언가 서정적이었는데

요즘감성이 많이변한것같은느낌입니다

  • profile
    카멜레온 2020.06.04 22:22
    그래도 500mm의 위력이,,,,
    토끼 한마리의 꿈은 사라졌지만
    달을 보면 옛추억이 떠오릅니다.
  • profile
    station/김용술 2020.06.04 22:29
    그래도 종종 토끼찾아 카메라 들이대 보고있습니다
  • profile
    하늘풍경/조경희 2020.06.05 00:40
    과학적인 달의 모습이군요.. 저는 아직도 토끼가 노는 달.... 밤의 감성을 올려주는 달입니다.... ㅎ
  • profile
    station/김용술 2020.06.06 01:01
    그래요.밤의감성 언제까지나 간직하고싶은데,,,
    빨리 코로나19 로부터 안전해져서 정모 번개진행해야
    얼굴볼수 있을텐데.
  • profile
    쟈스민/강현희 2020.06.05 13:07
    달 사진보면. 신기할따름이에요.
    엄청난 거리에있는걸. 이렇게 볼 수 있는것도 신기하구요. ㅎ
  • profile
    station/김용술 2020.06.06 01:03
    하늘이 맑고 달이 잘보일때 자꾸 카메라 들이대 보고싶더군요.
    요즘 코로나19 로 힘들텐데 화이팅!응원합니다
  • profile
    장수 2020.06.05 20:29
    가숨에와 닿는 말이필요없는 작품입니다
    굿~~입니다
  • profile
    station/김용술 2020.06.06 01:04
    감사합니다.
    올리시는 작품들 즐감하고있습니다
  • profile
    시선/박찬숙 2020.06.05 22:51
    달의 표현은 보름달보다
    반달이 더 운치있게 다가오네요.

    밤이라 토끼가 잠자러 갔나봅니다
    낮에 나온 반달이라야 토끼가 보일라나요?ㅎㅎ
  • profile
    station/김용술 2020.06.06 01:06
    보름달은 오히려 노출때문에 디테일하게
    표현하는게 어려워서.
    토끼가 언제나오는지 수시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 profile
    몽실이 2020.06.06 11:37
    저도 가끔씩 달을 찍어보는데
    표현하기가 어렵더라구요
    다음에는 카멜 셋팅을 이렇게 한번 해보고 촬영해보야겠습니다
  • profile
    기산/변달용 2020.06.07 21:12
    두둥실 떠있는 달이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보름달 보다 더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 profile
    구름따라/강봉구 2020.06.08 00:46
    500mm,
    대단하군요,,...
  • profile
    풀잎처럼/나학천 2020.06.18 14:45
    달나라 에서 본 느낌이 현지 같습니다좋은작품입니다
  • profile
    풀잎처럼/나학천 2020.06.18 14:45
    달나라 에서 본 느낌이 현지 같습니다좋은작품입니다
  • profile
    풀잎처럼/나학천 2020.06.18 14:45
    달나라 에서 본 느낌이 현지 같습니다좋은작품입니다

주제 갤러리

수원화성(華城)사진클럽 주제 갤러리입니다.
수원화성카테고리일경우엔 손님도 주제 갤러리를 보실수 있습니다.

  1. 창룡문

  2.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3.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4.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5. 봄이오는 길목

  6. 제부도

  7. 제주도 감귤

  8. 외목마을

  9.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10.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11. 겨울날^^

  12. 겨울풍경

  13. 아파트에서 해찍기

  14. 광교산 에서~~~

  15.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16. 삼척 에서

  17.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18. 휴일

  19. 양떼 목장의 추억

  20. 밤풍경 입니다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93 Next
/ 169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