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나는 제주 보다도 언제나 한라산을 먼저 앞세우고 싶은 마음이다.
내게 한라산은 이상이며 친구이고 싶어하는 존재다.
사계절 시시각각 다른 모습으로 보여지는 매혹적인 산!
봄철의 한라산은 진달래와 철쭉이란 붉은 옷으로 치장한다.
가까이 봐도 멀리서 바라봐도 그 아름다움에 늘 감동한다.
내가 그 멋을 표현하지 못하는게 안타까울 뿐이다.
6월, 다시한번 철쭉으로 변신할 한라산을 고대해 봅니다.
_제주도

_나는 제주 보다도 언제나 한라산을 먼저 앞세우고 싶은 마음이다.
내게 한라산은 이상이며 친구이고 싶어하는 존재다.
사계절 시시각각 다른 모습으로 보여지는 매혹적인 산!
봄철의 한라산은 진달래와 철쭉이란 붉은 옷으로 치장한다.
가까이 봐도 멀리서 바라봐도 그 아름다움에 늘 감동한다.
내가 그 멋을 표현하지 못하는게 안타까울 뿐이다.
6월, 다시한번 철쭉으로 변신할 한라산을 고대해 봅니다.
_제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