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코로나19로 인하여 마음은 움추려 있지만 갑갑한 마음에 잠시 봉은사 잠시 다녀왔습니다. 예방수칙 잘 지키면서 슬기롭게 대처하여 빨리 일상으로 돌아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도 내일은 어디든 나가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