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정모가 취소되어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에
코로나를 뚫고 다녀왔습니다
휴게소도 식당도 안들리고 준비해 간 빵과 쥬스로
해결하면서 다녀야 하는 현실이 참 어이가 없다 느껴진
나들이 였습니다
사진 보시며 대리만족 하시기 바랍니다



3월 정모가 취소되어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에
코로나를 뚫고 다녀왔습니다
휴게소도 식당도 안들리고 준비해 간 빵과 쥬스로
해결하면서 다녀야 하는 현실이 참 어이가 없다 느껴진
나들이 였습니다
사진 보시며 대리만족 하시기 바랍니다
신시도 S자도와 바다 멋지게 담으셨어요.
양쪽산으로 오르시느라 고생하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