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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사님 만나는 듯 하다가 구름속으로 숨는 태양
탄도에 오여사 까칠한것 맞는가 봅니다 정모 일주일전에 저도 오여사 만나고싶어 갔었는데요 ~ 꽝 다음엔 꼭 오여사 담아서 집으로 모셔오고 싶포요 ^0^;; 아름다운석양 감사히 봅니다 추운날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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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