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가는 사막의 모래 언덕을 만드는 바람의 노래를 들을수 있어야 한다
모래 언덕의 작은 골을 어루 만지는 모래의 노래를.....
나는 날마다 사진을 찍으면서 두려운 것은 내가 그작은 소리를 들을수 없게되지 않을가 하는
불안함이 있기 때문이다.


사진가는 사막의 모래 언덕을 만드는 바람의 노래를 들을수 있어야 한다
모래 언덕의 작은 골을 어루 만지는 모래의 노래를.....
나는 날마다 사진을 찍으면서 두려운 것은 내가 그작은 소리를 들을수 없게되지 않을가 하는
불안함이 있기 때문이다.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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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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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빨강. 하양. 초록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