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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폐선을 담고싶어 오래간만에 갔더니 대충 위치가 파악이 안돼 애먹었습니다.
두영회장님, 반딧불님,안나님그리고 다정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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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님 곁에 있을껄~~~~
멋진작품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
반갑고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