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다크 여행 잘 다녀 왔습니다.
일년 내내 강우 량이 거의 없어 풀 한포기 없는 척박한 땅이지만
만나는 이들에게 눈인사라도 나눠주는 그들의 삶에 섞여 지내다 왔습니다.
아래 사진은 길가에 앉아 청연히 먼산보는 멍이를 달리는 차에서 담아 화질이 좀 꾸립니다.


라다크 여행 잘 다녀 왔습니다.
일년 내내 강우 량이 거의 없어 풀 한포기 없는 척박한 땅이지만
만나는 이들에게 눈인사라도 나눠주는 그들의 삶에 섞여 지내다 왔습니다.
아래 사진은 길가에 앉아 청연히 먼산보는 멍이를 달리는 차에서 담아 화질이 좀 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