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장마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가운데 금일 아침 왕송저수지 연꽃밭을 다녀왔습니다 이중 연꽃봉우리위에서 벌래를 잡아 누군가 찾고있은 침새를 발견하여 한컷 담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