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 마일 드라이브는 화보에나 나올 듯 한 그림같은 집들과 바다가 바라 보이는 풍경이 참 아름다운 곳이여요. 대부호들의 저택 혹은 별장이 많고, 그 들이 즐길 수 있는 골프장도 더블어 만들어 졌다 하네요. 스페니쉬 베이(Spanish Bay) 바다가 보이는 풍경에 도착하면 그 때부터 여기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17 마일 드라이브가 있는 몬터레이는 우리나라 늦가을 날씨의 스산함이 있으면서 곳곳에 꽃들과 관목들이 그림 같이 펼쳐져 있어 참 아름다와요. 꽤 쌀쌀한 날씨니 두툼한 외투를 챙겨 가셔야 해요.
미서부 패키지 여행 상품 중에 몬터레이가 포함되지 않은 경우가 있어요. 이런 풍경 좋아하시면 몬터레이가 들어간 상품으로 선택하셔도 좋을 듯 해요 ^^
보정을 한건지 원본인지 첫번째 두번째 색감에 홀딱반하고 가네요...ㅎ
만나면 꼭 이야기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