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회장님 벙개 덕분에 수섬에 다녀왔습니다. 네비가 있어도 갈수없는 곳.. 반짝이던 수섬~ 제대로 표현하진 못했지만 느낌은 지금도 선명하답니다. 함께해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