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동네 옆 수리산 병목안 내 놀이터. 드디어 현호색이 올라 오기 시작합니다. 비가 조금씩 오던 날 오후 니콘 D610에 MF 55mm 2.8 Micro 렌즈 낑구고 혼자 놀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