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포이장님 출사지 정보 주신것 보고
안나 언니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작년부터 회원님들 올리신 사진보고 반해서 벼르고 별렀는데
망포이장님 감사해요^^
너무 예쁜 꽃 보고 호올딱~~반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찍었어요
어젠 아예 큰 돗자리 가져가서 깔고 엎드려 찍었담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거나 말거나 ㅋㅋ
이렇케 예쁜 꽃 이름을 왜 깽깽이 풀 이라고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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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회원님들 올리신 사진보고 반해서 벼르고 별렀는데
망포이장님 감사해요^^
너무 예쁜 꽃 보고 호올딱~~반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찍었어요
어젠 아예 큰 돗자리 가져가서 깔고 엎드려 찍었담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거나 말거나 ㅋㅋ
이렇케 예쁜 꽃 이름을 왜 깽깽이 풀 이라고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