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2월 민속촌 정모에서 반가운 만남에 끝까지 함께했어야 하는데 개인적인 오후의 스케줄 때문에 일찍 나오게 됨을 너그러히 이해해 주십시요 수고해 주신 회장님과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