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고남은 씨를 물컵에 반쯤 담가 발아시킨후
화분에 심어봤습니다.
겨울에 혹시나 베란다에서 떨고있을까봐 햇살좋은 거실 창가 한켠에
놓아두니 그 정성에 보답하듯 이리 작은 기쁨을 줍니다.


먹고남은 씨를 물컵에 반쯤 담가 발아시킨후
화분에 심어봤습니다.
겨울에 혹시나 베란다에서 떨고있을까봐 햇살좋은 거실 창가 한켠에
놓아두니 그 정성에 보답하듯 이리 작은 기쁨을 줍니다.
한여름에 기냥 바로 물에 담가도 괴안더만..ㅎ
주렁 주렁 열리면 줄께!!ㅋㅋ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어디서 봤는데
발아 시키려면 씨앗을 냉장고에 20일쯤 넣어놔서 겨울 난것처럼 속인후 심어야 발아가 잘 된다고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