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경복궁에서 늦은 가을 정취를 감상해 보았습니다.. 단풍잎 하나가 외로운 느낌이 드는 듯 합니다... 정모 진행해 주셔서 감사 드리고...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만나서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