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ㄴ '누군가는 추억을 담고.., 나는 그의 열정을 담는다...' 지난 번, 비비추님의 벙개에 참석하고 사알짝 아쉬워,, 이틀 후 혼자 한번 더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