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3년만에 찾은 동검도,그동안 주변풍경도 많은 변화가 있더군요.
기산님과 오래간만에 콧바람쐬고 왔습니다.
가라앉고 있는배를 보니,,,
지금은 거의 형태가 없어지는 선감도 배가 생각나네요...
구도도 엇 비스한것 같은 "저만의 느낌",,,
감사히 봅니다.
잘 지내시죠.
저도 어느 블로그에서 이장면보고 선감도와 혼동했는데
자세히보니 아니더라구요.마침 지인을 통해 동검도에 있다는것을 알고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샷다 누르시고 막걸리는 하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