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수원화성사진클럽

풍경
2018.10.01 06:14

동검도

조회 수 95 댓글 1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bb-DSC_1702-최종2-1.jpg : 동검도

근3년만에 찾은 동검도,그동안 주변풍경도 많은 변화가 있더군요.

기산님과 오래간만에 콧바람쐬고 왔습니다.

  • profile
    카멜레온/박명복 2018.10.01 07:11
    오랫만에 타임님의 장노출을 감상합니다.
    샷다 누르시고 막걸리는 하셨는지요????
  • profile
    타임/임현소 2018.10.02 02:00
    아쉽게도 운전을해야되서 막걸리는 패스했습니다.
  • profile
    카멜레온/박명복 2018.10.02 02:17
    타임님
    조금 아쉬웠을거 같습니다.
  • profile
    벌레/정해춘 2018.10.01 07:33
    멀리다녀오셨네요. 어색하지 않은 장노출 경험에서 오는 무게이겠죠
  • profile
    구름따라/강봉구 2018.10.01 23:37
    갯벌에 앉아.....
    세월의 흐름을 담으면서
    세월을 이야기 하면서.....
    쇠주한잔하면...
    세상 부러울것이 없지요.......ㅎㅎ
  • profile
    타임/임현소 2018.10.02 02:02
    어슴프리 선감도에서의 삼겹살과 소주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또 그런날이 오겠죠~~^^
  • profile
    Solner 2018.10.01 23:58
    오래전에 한참 다니던 동검도 타임님의 새로운 시각을 봅니다..
  • profile
    반딧불/김선희 2018.10.02 01:25
    흘러가는 세월을 멋지게 표현하셨습니다 .
  • ?
    재명 2018.10.03 01:06

    가라앉고 있는배를 보니,,,
    지금은 거의 형태가 없어지는 선감도 배가 생각나네요...
    구도도 엇 비스한것 같은 "저만의 느낌",,,
    감사히 봅니다.

  • profile
    타임/임현소 2018.10.03 05:57

    잘 지내시죠.
    저도 어느 블로그에서 이장면보고 선감도와 혼동했는데
    자세히보니 아니더라구요.마침 지인을 통해 동검도에 있다는것을 알고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 profile
    브루스리/ 2018.10.03 13:24
    한동안 뜸해서 궁굼했는데 오랜만에 갯벌 (장타임) 장면을 감상합니다 .
  • profile
    태화강/이상식 2018.10.03 22:28
    선감도의
    그ㅡ배가 우리들을 자꾸만
    오라꼬 손짓하네요
  • profile
    인보/송민섭 2018.10.05 00:13
    세월의 흐름
    고요함의 아쉬움 표현 즐감했습니다
  • profile
    보현/최영대 2018.10.05 06:32
    오랜만에 감상합니다.
    자주 올려주세요..ㅎㅎ
  • profile
    기산/변달용 2018.10.08 11:01
    같이하여 즐거웠습니다.
    갯뻘의 질감과 폐선이 주는 분위기를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주제 갤러리

수원화성(華城)사진클럽 주제 갤러리입니다.
수원화성카테고리일경우엔 손님도 주제 갤러리를 보실수 있습니다.

  1. 동심을 담아라

  2. 수원성 벚꽃

  3.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4. 봄길

  5.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6. 아이슬란드

  7. 간월도

  8. 아이슬란드 빙하

  9. 동네 철쭉

  10. 제부도

  11. 제주도 감귤

  12. 외목마을

  13.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14.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15. 겨울날^^

  16. 겨울풍경

  17. 아파트에서 해찍기

  18. 광교산 에서~~~

  19.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20. 삼척 에서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00 Next
/ 90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