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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풍경
2018.08.16 07:20

소나무

조회 수 143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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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스리/ 2018.08.16 11:17
    오랜만입니다 .
    살인더위에두 별일없이 잘지내시지요 ?
    창고작인데 어찌 으시시한 분위기입니다 .
    저소나무는 버팀목두없는것같은데 저렇게 잘버티고 있나요 .
    삶의 의지가 대단하게 느껴지는 장면입니다 .
  • profile
    보현/최영대 2018.08.17 00:45
    예.. 오랜만이세요..ㅎ
    제 카멜이 리셋되어서 그런가 봅니다.
    촬영을 많이 안해서 저런지도 몰랐네요..
    소중한 말씀 고맙습니다.
  • profile
    버들붕어/어재선 2018.08.16 13:22
    영월의 단종 유배지 청령포....
    천년의 소나무,, 임금에 대한 예의를 표하는 것 같습니다.
    올~만에 작품 감상합니다.
  • profile
    보현/최영대 2018.08.17 00:48
    예...안녕하시지요..
    올해는 바다가 뜨거워 계곡으로 간다고 저번주 가족들과 영월로 댕겨왔어요..
    래프팅하고 계곡에서 놀다가 잠깐 댕겨왔네요..
    감사합니다.
  • profile
    구름따라/강봉구 2018.08.16 14:29
    담넘어 가는 소나무는 누구네 소나무인가요?
    단종....그소리만 들어도 웬지 애잔한데
    소나무마저 자기 키를 낮춰 주는군요....
  • profile
    보현/최영대 2018.08.17 00:50
    그쵸.. 단종.. 괸시리..쫌 그래요..
    촬영해본지가 언젠지..싶네요..ㅎ
  • ?
    재명 2018.08.16 23:36

    저리,,,
    버티고 있기도...

    인내심을 많이 요하는 모습,,,
    한참을 바라 봅니다.

  • profile
    보현/최영대 2018.08.17 00:51
    역사적의미를 더하니 해석이 풍부해지는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profile
    쟈스민/강현희 2018.08.17 01:54
    담장너머로 뻗어있는 오랜시간을 간직한 소나무라 그런지
    더욱 묵직해보이는. 멋짐입니다.
  • profile
    올팝/김광배 2018.08.17 03:40
    담넘어가 궁금한건지.. 하늘은 푸르고 구름은 떠가는데..
    혹시 밖에 친구가와서?? 자네 왔능가..ㅎㅎ
  • profile
    기산/변달용 2018.08.17 03:52
    소나무가 청령퐁의 단종을 향하여 누어자랐습니다.
    좋은곳으로 휴가를 다녀오셨네요.^^*
  • profile
    순철 2018.08.17 04:20
    나무가 기울어도 가지들이 산 모양으로 이쁘게 자랐네요..
  • profile
    사본/공기석 2018.08.18 00:46
    스멀스멀 담 넘어 가는 구렁이 인가봐요
  • ?
    청암/백현숙 2018.08.20 05:16
    그곳 소나무숲이 참 아름답지요.
    굽은 소나무를 보니 그곳의 주인장을 닮은듯 굴곡진 삶이 그대을 담아오셨습니다.
  • profile
    두영/최선관 2018.08.21 01:25
    하늘이 좋은날이네요
    소나무와기와의 정취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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