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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연꽃을 닮으려 하지 말라.
못생겼지만 너의 향기는 천리를 간다.
연 대신 호박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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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호박꽃속에 들어간 벌을 꽃을 오무려 잡아서 놀던 기억을 떠올리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