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화수류정은 언제 보아도 좋군요.
카멜들고 화성 한바퀴 돌던 그때가 그립군요.
오늘,
지나는 길에 들려 보았습니다.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3월의 설경
하늘좋은날 모노톤의 방화수류정이 묵직하게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