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노을이 내려앉은 길... 제각기 오가는 사람들... 그 길에 서서,,, 물들어... 시나브로..., 그 길, 그 여정 어디쯤 나는 서있는 걸까... 2011년 7월 오이도에서...
뭔가 추구하고 느낌을 갖는다는건,, 기억 자체로도 의미있다고 생각해요.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