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는길에 의왕 초평동 366(왕송호수 뒤) 연꽃지에서 ,,, 인보님과 행복사랑님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동물/식물
2018.07.01 02:25
의왕 초평리 연꽃지
조회 수 102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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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우산 들고 사진찍기 참 어렵던데요...... 연 잎에서 떨어져 내리는 물이 인상적이어요..... -
이 곳에 가면 연꽃지 바로 옆에 정자가 있어서 비 피하면서 촬영이 가능하답니다.. -
연꽃의 계절이 왔네요~ -
드뎌 !!!! 연꽃이다 ..... -
연꽃도 언제 찍어보았는지 기억조차 가물가물...... ㅎㅎ
덕분에 슬픈 연잎의 눈물을 봅니다. -
?
물속에 잠겨있는 연입이 신비롭기만합니다ㆍ
넘 이뻐요ㆍ -
비오는날 다양하게 담으신 연스토리 멋져요.^^* -
연꽃의 시즌이 왔군요
가보고 싶어지네요
순철님의 열정에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