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은 김별,, 요크셰테리어, 여아
우리집에는 2002년 지금이 2018 년 이니깐 16세
(사람나이로 치면은 80살 정도)
눈도 잘 안보이고 냄새도 못 맡고 ,,이빨도 두문두문..
냄새도 나고,,, 용변도 못 가리고,,,
하루중 20시간 자고,,
그래서
이발도 하고 몸 단정하여 사진을 찍었습니다 .
영정 사진 ....
오래 같이 있자는 맘으로...

이름은 김별,, 요크셰테리어, 여아
우리집에는 2002년 지금이 2018 년 이니깐 16세
(사람나이로 치면은 80살 정도)
눈도 잘 안보이고 냄새도 못 맡고 ,,이빨도 두문두문..
냄새도 나고,,, 용변도 못 가리고,,,
하루중 20시간 자고,,
그래서
이발도 하고 몸 단정하여 사진을 찍었습니다 .
영정 사진 ....
오래 같이 있자는 맘으로...
봄날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행복
더운여름날에
본체 만체
7월 정모에서
갯메꽃
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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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공원의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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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가마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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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정모인증
5월 정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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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 흰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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