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작년에는 죽기살기로 높은산에 올라 너무 힘들게 광릉요강꽃을 만났었는데 올해는 다리에 힘도 없고 숨쉬기도 힘들어서 편한 곳에서 쉽게 만나고 왔습니다 ~~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