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린 겨울 밤 잊고 져
수원 향기가 그립습니다.
산골에도 봄비는 추적추적 내립니다.
마음은 열 가진데
요즘 들어 댓글 올리지
못하여 텅 빈 마음입니다.
존 날이 오겠죠 뭐~~....

시린 겨울 밤 잊고 져
수원 향기가 그립습니다.
산골에도 봄비는 추적추적 내립니다.
마음은 열 가진데
요즘 들어 댓글 올리지
못하여 텅 빈 마음입니다.
존 날이 오겠죠 뭐~~....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차분한.분위기두 좋지만 화질 좋은게 확연히느낌으로 다가 옵니다 .
35mm 지만.중형못지않내요 .